0718 2024 SansSouci Park_Potsdam

베를린 근교의 포츠담에 다녀옴.
불어로 ‘근심 없는’이란 뜻의 ‘Sans Souci ‘
프리드리히 대왕이 지은 로코코양식의 여름궁전.
신궁전까지 다녀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뜨거운 날씨에 포기했다.
그늘에서 쉬는데 반가운 한국말. 엄마와 남매가 같이 왔다.
프랑스 들러서 왔다는 그 가족도 베를린 필하모니를 보지 못해 아쉽다고 한다.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헤어졌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