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피카소가 사랑한 남불 지중해 휴양도시, 파블로 피카소 미술관 ‘앙티브’ Antibes (4K)
아는 만큼 보입니다! 프랑스 테마 여행, 이것 만은 알고 가자~ 새파란 바닷가 지중해(地中海)의 ‘니스'(Nice)와 ‘칸느'(Cannes) 사이에 수줍은 듯이 숨어있는 작은 도시 ‘앙티브’ ‘파블로 피카소’가 좋아해서 여기 머물면서 작품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와 함께 ‘앙티브’를 여행하시죠~ 수채화를 감상하는 듯 새파란 바다가 청초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하얀 예쁜 보트들이 바다에 여유로이 떠 있죠
그리스인들에 의하여 식민지로 건설되었던 ‘앙티브’는 로마 시대에는 ‘세자르’에게 정복을 당하였고요… 이탈리아와의 국경에서 가깝고 지리적 요충지로 군사적인 목적에 의해서 ‘루이 14세’ 시절 건축가 ‘보방'(Vauban)이 성곽(城郭)을 세워 도시를 요새(要塞)화 하죠 19세기말 유명한 식물학자인 ‘뛰레'(Thuret’)가 이곳에 아름다운 소나무 숲의 풍경과 폐허가 된 성곽도시(城郭都市)의 소박한 아름다움의 매혹되어 1865년 정착을 하고 꽃을 사랑하는 그의 열정 덕분에 ‘앙티브’ 도시는
오늘날 세계 제일 장미의 도시로 각광(脚光)을 받게 됩니다 또한,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설계한 ‘샤를 가르니에'(Charles Garnier)가 네덜란드 백만장자의 부탁으로 ‘앙티브’에 호화 빌라를 설계하면서 고급 휴양지로 탈바꿈하기 시작하였답니다 아름다운 풍광(風光)을 자랑하는 ‘피카소’ 미술관은 매년 1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꽃다쥐르'(Côte d’Azur) 지방의 가장 매혹적인 미술관으로 자리를 잡는데요… ‘후앙 미로'(Joan Miro)의 작품을 비롯하여 ‘에른스트'(Max Ernst), ‘클랜'(Yves Klein)
쓰레기를 모아서 전시하는 ‘아르망'(Arman) ‘제르맨'(Germaine Richier) ‘세자르'(César)의 작품뿐만 아니라 20세기 작가들의 작품을 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죠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6년 ‘피카소’는 이 남불의 작은 어촌 ‘앙티브’를 찾는데요… 당시 ‘앙티브’ 박물관 관장으로 재임하던 ‘도흐 드 라 수쉐흐'(Dor de la Souchère) 관장이 ‘그리말디'(Grimaldi) 성채의 맨 윗부분에 있는 넓고 환한 홀을 내주면서 ‘피카소’에게 아틀리에로 사용할 것을 제안하죠
이 마을의 경치가 마음에 들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고성(古城)에서 1년간 작품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같은 해 12월까지 이곳에서 작품 활동을 계속 하였고 이곳에서 그린 그림들을 기증함으로 그대로 이곳에 소장품이 되었다는데요 피카소는 이곳을 떠난 이후에도 가끔 찾아오곤 하였는데 어느 날 박물관 관장을 만난 자리에서 ‘그리말디'(Grimaldi) 미술관이라고 불리는 이곳을 자신의 이름을 넣어 ‘피카소’ 미술관으로 고칠 것을 제안하죠
그래서 1966년부터 공식적으로 ‘피카소’ 미술관으로 불리기 시작한답니다 안녕하세요? 염소 치즈를 맛 보고 싶은데요… 이야~ ‘사부와'(Savoie) 지역이 많이 나왔네…. 이게 소금! 여기 천일염(天日鹽)이 유명하거든요… ‘게랑드'(Guérande)라는 곳도 있고, 그 다음에 바로 밑에 ‘아를'(Arles) 지방의 늪지방 ‘까마르그'(Camargue)라고 해서 거기서 나오는 소금도 유명해요 요거는 암염(巖鹽) 소금이네…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저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고요 테마 여행은
저희 ‘알고가자’와 함께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앙티브’로 향하는 차장 밖 풍경은, 한 폭의 수채화를 감상하는 듯 새파란 바다가 청초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작달막하고 하얀 예쁜 배들이 바다 한 가운데 여유로이 떠 있다.
수줍은 듯이 가려진 작은 앙티브 도시는 그리스인들에 의하여 식민지로 건설되었지만 로마의 ‘세자르 César’에게 정복을 당하였으며 이탈리아와의 국경에서 가깝고 군사적인 요새로 주목되어, ‘루이 14세’ 시절에 건축가 ‘보방 Vauban’이 ‘성곽 Fort carré’을 건설하기도…
유명한 식물학자인 ‘뛰레 Thuret’가 이곳의 아름다운 소나무 숲의 풍경과 폐허가 된 성곽도시의 소박한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1865년 이곳에 정착을 하고, 꽃을 사랑하는 그의 열정 덕분에 앙티브 도시는 오늘날 세계 제일의 ‘장미의 도시‘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그 이후,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설계한 ‘샤를 가르니에 Charles Garnier’가 네덜란드 백만장자의 부탁으로 이곳에 호화 빌라를 설계하면서, 고급 휴양지로 탈바꿈하기 시작한다.
피카소 Pablo Picasso’는 1939년, 우연히 이 곳에서 잠시 머물렀었고, 그로부터 7년이 지난 1946년 ‘피카소’는 다시 남불의 작은 어촌 ‘앙티브’로 돌아온다. 당시 앙티브 박물관 관장으로 재임하던 ‘도흐 드 라 수쉐흐 Dor de la Souchère’가 ‘그리말디 성 Château Grimaldi’ 성채의 맨 윗 부분에 있는 넓고 환한 홀을 내주면서 ‘피카소’에게 아뜰리에로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코발트 빛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작업실….
‘피카소’는 이 작은 앙티브 마을의 정취가 맘에 들었고,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고성에서 그의 작품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이다.
반바지의 포켓에 아뜰리에 열쇠를 넣고 같은 해 12월까지 이곳에서 작품활동을 계속하면서, 이곳에서 그린 그림들을 기증함으로 그대로 이곳의 소장품이 되었다. ‘피카소’는 이곳을 떠난 이후에도 가끔 찾아오곤 하였는데, 어느 날 박물관 관장을 만난 자리에서 ‘그리말디 미술관 Musée Grimaldi’이라 불리던 이곳을 자신의 이름을 넣어 ‘피카소 미술관’으로 고칠 것을 제안하였고, 1966년부터 공식적으로 ‘피카소 미술관’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이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피카소 미술관’은 매년 10만명의 관람객을 끌어 모으며 ‘꼬 따쥐흐‘ 지방의 가장 매혹적인 미술관이다. 20세기의 작품을 수집하기 시작한 ‘도흐 드 라 수쉐흐 Dor de la Souchère’에 의하여, 상상의 인물을 표현한 ‘미로 Miro’의 작품을 비롯하여 ‘에른스트 Ernst’, ‘피카비아 Picabi’, ‘끌렝 Klein’, 쓰레기를 모아서 전시하는 ‘아르망 Arman’, ‘세자르 Cesar’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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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enery outside the train station heading to Antibes, bathed in warm sunlight, shows the clear blue sea as if appreciating a watercolor painting, and small, white, pretty boats are leisurely floating in the middle of the sea.
‘Pablo Picasso’ happened to stay here for a while in 1939, and seven years later, in 1946, ‘Picasso’ returned to ‘Antibes’, a small fishing village in Nambul. Dor de la Souchère, who was serving as the director of the Antibes Museum at the time, gave Picasso the wide, bright hall at the top of the castle of Château Grimaldi and suggested that Picasso use it as an atelier. A studio overlooking the cobalt sea… .
‘Picasso’ liked the atmosphere of this small village of Antibes, and was able to continue his artistic activities in the old castle overlooking the sea.
The ‘Picasso Museum’, which boasts beautiful scenery, attracts 100,000 visitors every year and is the most fascinating art museum in the ‘Côte d’Aju region’. By ‘Dor de la Souchère’, which began collecting works of the 20th century, works by ‘Miro’, which expressed imaginary characters, as well as ‘Ernst’, ‘Picabia’, and ‘Klein’. , the works of ‘Arman’ and ‘Cesar’, who collect and display trash, are on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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