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클래스 출장 2부]더 뉴 450 d 시승, 전기 G 클래스로 살벌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체험(Montpellier-Lastours-Narbonne) – 2024.04.30
예 오늘은 4월 30일이고 출장 이틀째 클래스 시승하는 날입니다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제 시승할 수 있는 날일까요 어쨌든 생각보다 많이 잤어요 3시간 잤습니다 시간 자다니 첫날에 보통은 첫날에 시간씩 안 자는데 시간시 잤어요 여기가 지금 6시 한 36분이가 됐는데 이제야 해가 뜨네요 아까까지는 완전히 깜깜했는데 그래서 이렇게 하루만 자고 나갈 때는 잘 살펴야 돼요 뭘 잊어먹은게 없나 없을 거예요 꺼낸게 없으니까 아 그 아 아이고 아 그 여기 보니까 이게 밖으로 나갈 수가 있구나 아여 개별 방이라서 이제 보니까 공간이 되게 크군요이 밖에까지 하면은 어쨌든 여기는 아 호텔이 아니고 약간 리조트 같은 거라서 방 번호가 없어요 그냥 이름으로 불려요 제방이 발레리나입니다 아 불안해 실제로 어저께 같이 온 사람도 저기 공항에서 타고 올 때 뭐 하나 놓고 내려 갖고 또 찾아야 되거든요죠 혹시나 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 어저께 음식 손도 안 댔어요 제 이렇게 음식에 이렇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 보세요 그대로 있지 그냥 이렇게 제가 음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에요 아 조시은 7시부 붙었는데 앞으로도 30분 남았어요 30분 어쨌든 이렇게 엘리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아휴 들고 내려가야 돼요 가방을 [음악] 아이고 심지어 좁아서 이게 심지어 계단이 좁습니다 그니까 여기 여기가이 문 열고 나오면은 여기가 바로 조식 먹을 수 있는 장소예요 아휴 그리고 나와서 그니까 여기 저 비에고 이쪽으로 나가면은 여기가 아마 이제 이따가 프리젠테이션 하는 할로 한는 공간이 있죠 그리고 밖에 나가면까 지금 호텔 전체 다 그냥지 클래스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저 이렇게 지클래스 한 번에 많이 모인 거 처 봤네 그래서 밥 먹기 전에 비가 안 오니까 조금이라도 좀 찍어놔야 되지 않을까 근데 과연 저 전기지를 뭐라고 부를지 그니까 공식 차명은 g580 위드 EQ 테크놀러지 너무 길잖아요 과연 공식 참여을 뭘로 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국내에서는이 호텔에 2차도 있네요 킬러 이거 스페셜 모델이잖아 그러니까 여기 근처에 있는 오프로드가 그게 상설 오프로드 코스인가 봐요 그래서이 차들이 있는게 아닌가 여기서 이렇게 찍는 거는 그 반구정이랑 같은 구도 아닌가 아니군요 어쨌든 아 배고파 시간이 아직도 한 20분 남았어요 지클래스 익스피리언스 센터 그러니까 여기에 상설 오프로드 코스가 있는 거 같아요 아침은 전형적인 호텔 부페도요 어 화려하네 부페도 종류 되게 많다 아 좋아 사람들 왜 안 나와요 근데 보다시피 저랑 이렇게 아침을 간단하게 먹습니다 아침 원래 간단하게 먹죠 선번 쭉 여기 자동차만 쭉 하신 거예요 예 아 변천사를 달고 계시 예 변천사를 달고 계시 아 굶었다 먹으니까 맛있네요 어떤 거요 굶었다가 먹을 거 맛있네요 아 왜 이렇게 밥에 방에 이기는데 기가 막히 기가 막히지 않나요 저거 저거 뭐야 즘에 저는 모형에서 모형 아 저도 모형인 줄 았는데 저거 뭐야 그까 진짜 음식이에요 근데 그게 막게 저기 냄새가 나지 않나요네 근데 알고 보니까 그게 음식 냄새가 아니던데요 약간 향수 이런 건가요 예 게예 예 음식 냄새가 아니고 약간 그 방에 뿌려진 향수 같더라고요 비 오케이 저기 예 차 살아왔는데에 어제지 자 빼고 아 아 아 하요 아 역시 프랑스가 빵이 맛있어요 근데 여기 시리얼은 단맛이 하나도 없네요 신기하네 보통 시리얼 약간 달지 않나 [음악] [음악] 야 여기 호텔 조식 하나하나가 끝내주는데요 와 이거 초코 쿠키도 이거 되게 비싼 제 가정에서 파는 거 같네 oui Bonjour [음악] [음악] [음악] 신기하게 모니터가 새로네 1974년에 첫 번째 프로토타입 최초의 프로토타입 영상이라고 하네요 양산 전에 그 저희가 오스트리아 kratz [음악] [음악] 저기가 그럼 토로 소어 진짜 기가막히다 그 처치 클래스 만들 때 니스에서 많이 했다고 하네요 [음악] 테스트를 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갈 때는 450 디젤을 탈 거 같아요 그나저나 저 미스터지 할아버지 인기 되게 좋네요 막 기자들 다 사진 찍고 있어요 저 할아버지랑 저 아버지가 45년 전에도이 근처에서 최초에 지클래스 프리젠테이션 했다고 하네요 세상에 근데 지금도 하고 그래서 저 이번에 처음에 갈 때는 4517 이거 450d 디젤 타고요 일단 먼저 운전을 하고 어 아마 한 두시간 반 정도 코스인데 중간에 이제 운전자 한번 교체를 한다고 합니다 자 이제 지클래스 하러 갑니다 아휴 문소리 죽인다 라스투어 거기까지 169km 시간이 남아요 예 예 시간이 남아요 몇 시까지가 도착이 저희 need some water 야 위야 야 어 시간이 남아요 11시까지네 11시까지 시간이 남아요 그래서 잠깐 저 뭐냐 그 중간에 교 차실 때 뭐 외관이나 이런 거 좀 찍으셔야 되잖아요네 때 리뷰 또 하시면 돼이 차는 얼마 정 이거요 2억 아 아니 이거 450 D 2억까지 안할걸요 아 이게 디젤이 4 d 예 디젤입니다 자 출발 아 맞다 아이 먼저 출발하는게 아니라 그 좀 나중에 출발해서 나가는 걸 찍었어야 되는 건데 패닝을 아 아이 성격 급해 갖고 일단 한번 시죠 예 아 여기 되게 예쁘네 근데 아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게 현지에서도 되는군요 어 증강현실 아 증강 실 내비게이션 여기서 근데 시승회를 이렇게 하니까 좋네 그게 바글바글 하지 않아요 와 여기도 아침에 트래픽 점이 있나 보는데 그러게요 아니 뜬금없이 원래는 우리가 절로 가야 되는데 지금 공사를 해서 그래서 아까 그 아줌마가 예 저 뭐 일로 돌아가라고 했죠 아 뭐 뜬금없이 여기서 저기 교통정체가 있어 세상에 충격적이다 그 2차는 약간 좀 특이한게 보통은 이렇게 딱 차에 타서이 앉으면 유리가 뭔가 2차는 다른 차에 비해서 이게 약간 바깥쪽으로 기울어진 거 같아요 보통은 유리가 이렇게 이렇게 직선으로 있 유리가 있거나 약간 기 는데 얘는 이게 약간 바깥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거 같아요 어 예 도어 유리 말씀하신 예예 이거 이거요 예 수동이 확실히 이게 저 직각 지각한 차가 그 시야는 좋아요 시야는 그러 오 무슨 음악을 틀어 놨어 플리트 맥 드림스 프랑스에서 독일 브랜드에 오스트리아산 차를 시승 하는데 미국 밴드 음악을 들어 놨네 아 이게 오스트리아에서 만든 거예요 예예예 그라츠 예 얘나 지금이나 지하에는 거기서 만들어 예 예 예예 오스트리아 그라츠 마그나 슈 타이어라고 와 지금 이런 정보들을 잘 몰라가지고 그 그데 옛날에는 어 다임러 슈타이어 푸후 였는데 이름이 바뀌었죠 아까 그래서 아까 그 할아버지가 그러잖아요 그때는 저기 다임러 슈타이어 푸렸다 디젤이 유럽에서도 그 팔리나 보네요 어 많이 줄긴 했는데 아직까지는 팔리긴 팔리죠 근데 사실 디젤이 이제 좀 올드 올드 하긴 한데 뭔가이 차이는 어울리는 거 같아요이 차이는 아직까지 예이 차에는 아 괜히 일찍 출발했다 이게 차한테 같이 와야지 찍으면서 가는데 이게 내비게이션 볼 때요 그 이제 소리도 보통 같이 듣긴 하는데 그림이 그 예를 들어서 방금 같은 경우 뭐 턴 라이트라고 했는데 지금 실제로는 이게 직진이 그든 여기서 직진이 아아 그니까 요거 같이 보시는게 좋아 있다 운전하실 때 예 뭐 운전하는 건 뭐뭐 별거 없고요 그냥 동일합니다 우리나라랑 다만 이제 다른게 좀 몇 가지가 있는데 아 프랑스 도로 예 예 이거 뭐 당연한 얘기지만 사람이 무조건 우선이고 무조건 무조건 사람이 선 예를 들어서 이런 횡단 횡단보도에 사람이 건너려는 제스처가 조금이라도 있다 그럼 무조건 멈춰야 돼요 아 저기서 와도 좀 멀리서 와도 아 좀 멀리서 온 거 괜찮지만 그래도 뭐이 근처 어디에서 이제 사람이려고 하는 그런 제스처를 보이잖아요 횡단보도 그럼 무조건 멈춰야 돼요 예 무조건 그 안 그러면 저 걸려요 욕 먹어요 아 막 이래요 예 제가 아주 초창기에 그런 적이 한번 있어 갖고 아 그 무조건 사람 먼저라서 그래야 되고 저 저 회전 교차 라운드 어바 있잖아요 저기는 무조건 그 돌고 있는 차가 우선이 그든 이거 이건 글로벌 공통이 돌고 있는 차우선 우리는 그냥 뭐 집고 들어오잖아요 비집고 아 사실 우리나라도 거기 써 있긴 한데 회전한 우선이라고 근데 아직 그 계몽이 안 돼서 근데 여기는 무조건 돌고 있는 차 우선이어서 우리가 이제 만약에 진입할 때 저쪽 돌고 있잖아요 그 무조건 멈 멈추는 거예요 차가 저쪽에서 보이면 그냥 뭐 이거만 하시면은 뭐 딱히 뭐 크게 다른 거 없습니다 아 항상 여행가서 운전할 때 그거 조심해야겠다 말씀하신 거 아 근데 우나 사람들이 운전하기에는 서유럽이 제일 좋아요 서유럽이 서유럽이 제일 만만해요 서유럽 아니면 일본 그리고 일본이 의외로 그 운전석은 반대인데 예 그 운전하기 쉬워요 예 운전하기 쉬워요 걔네 그래도 이거 내비게이션 볼륨 한 번에 끌 수 있어서 좋네 근데 몽펠리에는 뭐가 유명하죠 보니까 교육 도시래 여기가 도시고 아 어쩐지 우리는 그니까 지금 같은 경우도 저 아줌마가 아지 같다고 저기서 왔잖아요 근데 뭔가 건너려 가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일로 그래서 멈췄어요 그 얘네는 차를 안 기다리고 그냥 가버리네 그럼요 아 자기가 당연히 우선이니까 예 예 그 빠리에 제가 맨 처음에 왔을 때 약간 놀래 그니까 20년 전이죠 제일처럼 노란게 그 파리에서 그 사람들 그냥 휙 건너 무당 되게 많이 하고 차 도로에 예 예 무당 되게 많이 하고 그래서 아 나중에 공 생각해 보니까 와 이건 어차피 문화의 차이고 일단 사람이 무조건 우선이니까 어 내가 건너면 네가 알아서 멈춰라 뭐 약간 이런 마인드라고 그래가지고 처음에 그 그게 약간 좀 문화 충격이긴 했는데 왜 우리는 어릴 때 무단 양단 하면 나쁜 사람 뭐 이거잖아요 예 근데 여기 오니까 그건 아니더라고요 여기 이제 사람이 우선이니까 그래서 보시면은 이렇게 사람이 우선인 도로 환경에서는 그 신호등 있잖아 차가 보는 신호등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아 예 차가 보는 신호등이 큰 대도로 예 도로 아니면 예 신호등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이게 서로 좀 양보해 주는 편이에요 아 그럼요여 여기 아 그럼요 여기 양보 잘하죠 양보 굉장히 잘합니다 아 저쪽인가 보다 그죠 어네 아닌가 이쪽 맞이 아 아 젠장 아 저쪽인데 실수했어요 저이 뭐 일찍 맞는데 실수했어요 아 저쪽으로 가야 되는데 아 확 멋 저기서 자 자유자 되니까 와 좋 아 공사 중이어서 그런가 엄청 총 BB 호텔 아니 근데 무슨 몽펠리에 이렇게 비싼 호텔이 있는 거지 약간 그건 거 같아요 옛날 건물이라서 좀 더 프리미엄이 분네 예 여기가 뭐 되게 어 관광이라 그가 휴양이 그가 그런 거는 약간 좀 거리가 있지 않나 싶어서 뭐 저렇게 아 그 맞아 제가 좀 검사해 보니까 예 약간 여행하러 오는 약간 그런 느낌이 하던데 아 여기가요 예 뭐 현재까지 가서 별로 이렇게 여행할 건 아닌 거 같은데요 뭐뭐뭐 뭐뭐 뭘게 있어요 여기가 아니 현재까지 마서 뭐 볼게 있어요 유럽인이 사랑하는 유럽 소도시 아 그래요 예 아 그래요 별로 뭐 볼 거 없는데 근데 제가 몽펠리에는 되게 난 익은게 보니까 이게 그 프랑스 프로 축구 있잖아요 몽펠리 팀이 있는 거 같아요 예 아 몽펠리에 팀이 있겠죠 잘 아시겠지만 고속도 갔을 때 무조건 오른쪽 차 없으면 무조건 오른쪽 예 차 없으면 무조건 가장 오른쪽 차선 좀 꼼꼼이 보는구나 추 차선은 예 어 이거 트래픽 라이트 뷰가 뭐지 아 이거 교통 아 저 신호등 인식 인식 하나보다 예 그니까 여기도 보면은 신호등이 지금 차가 운전자가 오는게 하나밖에 없죠 우리나라 같은 보통 여기에도 있고 저 위에도 달려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없어요 그래서 여기는 정지선에 우리나라처럼 바짝 붙거나 넘어가면 저게 잘 안 보여요 예 그래서이 정지선에 약간 거리 두고 서야지 저게 보입니다 디젤 차 치고 되게 조용하네요 아 그죠 운행 중에 볼게 엔진 소리가 별로 크게 안 그렇죠 아 근데 지금은 시동이 꺼져 있고요네 지금 시동이 꺼져 있어요 이거 뭐지 아 이거 그거네 이거 그거 같은데요 사고 나면은 옷 입고 나가라고 예 그 독일에서 딴 나 모르겠고 독일 같은 데서는네 차 사고 나면은 운전자가 저 옷 입고 나가더라고요 잘 보이게 시타네 벤츠는 지금 다시 타입이에요 예 그래서 a 타입을 갖고 있어 봐야 어 랜드만 충면 되다 아 무선 되세요 예 아니 아 근데 에어프랑스 그게 저기 뭐야 시 타입이 아니어 가지고 아 일부러 이걸로 빼 왔는데 시타도 밑에 있어요 밑에 아 저기 에어 프랑스요리 있어요 밑에 2가가 한게 아 못 차렸구나 어 여기 보게 신호가기로 근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옷차림이 좀 무겁지 않나요 그죠 칙칙하고 좀 예 아니 옷을 좀 많이 생각보다 많이 입는 거 같아요 오히려 우리가 더 가볍게 입는 거 같은데 지금 더오면 하나씩 벗는 아 여기 신호 왜 이렇게 길어 어 보통 되게 짧거든요 신호가 그렇게요 예 여기 되게 기네 중국인 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길어 신호가 아 중국이 지어요 아 되게 길어요 굉장히 긴 데는 저 라면도 먹을 수 있어요 진짜 그 정도 예 예 그 정도로 길어요 만만 티네 진짜 아 그럼 저 저 빨리 먹기 때문에 라면도 먹을 수 있어요 이게 고장난 거 아닌가 이렇게까지 긴 걸 본 적이 없는데 지금 사거리 예 고상한 거 아닌가 쟤도 지금 무하자 예 그니까 뭔가 유럽은 그 교통 문화가 그 비보의 문화가 가능한 거 같아 비보 굳이 없는데 기다리지 않고 그냥 간다 예 완전히 클리어한 상황에서는 약간 그런 문화가 아닌가 프랑스 되게 특이하잖아요 벽지에가 그 써 있어요 프랑스는 문을 잠그지 않으면 도둑이 들어도 척을 받지 않습니다 그게 말이 되나 진짜 도둑이 약간 직업에 그러니까 도하기 좋은 나라네네 진짜로 그 써 있었어요 프랑스는 문을 잠그지 않으면 도둑 도둑을 맞아도 도둑이 처벌받지 않습니다 문을 꼭 잠가 주세요 그 민박집에게 써 있거든요 그래서 꼭 그저 문 꼭 닿더라고요 예 약간 약간 책임소재 좀 그니까이 말이 돼요 저는 웬만하면 문화를 다 존중하는 아 이거 고장난 거 같은데 그러게요 예 어 근데 지금 파란불이 켜졌어요 아니 파란불 아까도 들어왔는데 아 그래요 몇 번 지금 어 아 잠깐만 이거 혹시 혹시 인식하는 건가 아닌데 야 5분 있던 예 5분이 뭐예요 한한 7 8분 있었던 거 같은데 아이고 근데 2열에 승차감은 어떠세요 괜찮아요 아 조금 딱딱한데 시트가 시가 허리가 아프나 이러지 예 저는 1년은 약간 이게 적당 적당히 단단 블록에서 좋은 거 같아요 적당히 단단 블렁 그 이게 약간 뒤로 각도가 한 110도 뒤로 좀 높여져 있네요 천장도 높고 그죠 천장 높죠 야 이렇게 그 주목한 두 개 정도 예 어 몽펠리에 끝났다 선면에 편집 이런 것도 직접 다 하셔요 아 팀이 따 아 아 아니 원래는 계속 혼자했는데 저기 한달 에 다섯 개 정도는 이제 다른 사람한테 맡겨요 알바를 주고 예 뭐 기회가 아니라 야마나 이런 거 다 잡고 그 뭐 따로 뭐게 기회 관이나 야 뭐 이렇게 컨셉을 뭐 잡고 그러진 않은데요 그냥 하면 되는 건데 뭘 잡아요 잡긴 아니 그 그때그때 막 자막 넣고 막 이런게 아 그거 내가 하면 되는 거지 뭘 그걸 기획을 잡고 그럼 예를 들어서 이거 딱 시승 한번 하면은 하나 이거 제품 뽑아놨는데 예 그 걸리지 않아 아니 맛만 먹으면 당 당이라도 해요 당도 마만 먹으면 예 마을 안 먹어서 그렇지 예 당이라도 하긴 하죠 아 근데 오늘 아침 되게 맛있지 않았어요 어 괜찮았어요 예 지금까지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던데 호텔 조 중에이 부페나 호텔 가면 빵이나 이런 거 많이 놓지만 약간 구색 맞추기라서 맛이 없잖아요 그죠 맞아요 여기는 다 하나하나가 생겨 예 그래서 되게 품질감을 느껴지는 조식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아까 보니까 생긴게 조금 다르더라고요 이 우리가 탄 차는 그 약간 그 회색이고 그릴이 그 옆에 그 박창규 탄 거는 검은색이었고 이게 말로는 시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죠 이걸 따로 찍으려면 우리나라 시처럼 아 잠깐만 잠깐 잠깐 이럴 수가 없잖아요 잠깐 잠깐 잠깐 나 잠깐 여기서가 찍 찍고 올게요 그늘에서이를 수 없잖아요 여기는 그니까가 힘들죠 예 아 근데 이거 장리 타고 다 좋은 승차감이 할 뭐 지방에 승차감으로 타는 차는 아니지만 장 아 지방에는 그 폼이 예 멋있으니까 근데 확실히 얘는 아직까지 디젤이 어울리는 거 같아요 디젤도 어울리는 거 같아요 요즘에는 디젤 타면은 아 월드에 이러는데 얘는 어울리는 거 같아요 얘는 잠깐 여기가 etc 티로 가야 되나 여기 있다 그랬죠 하이패스네 아까 아줌마가 예 그럼 여기 여기지 좋았어 하이에어 뭐 야 다가 있네네 어 어 아 이쪽이 아닌가 어어 그 그냥 티켓을 안 뽑았는데 그냥 열리는데지가 내장이 돼 있는 거 같아요 아 그죠 잘되는 것도 아닌거 아 그죠 되게 느리네 근데 아니 그니까 티켓은 나오는데 하이패스 카드가 인식이 되면은 그냥 열려 버리는구나 그죠 예 아 저는 아 한 110 120인 줄 알았는데 예 지금이 120이고 어 그 예 지금이 120이고 어 지금이 아 아 안정감이 너무 좋은가요 그니까요네 아니 뭔가 가서 갈 때으로 밟는다 느낌은 들어요 쭉 가서 갑자기 되니까 예 아 굉장히 무겁죠 예 이런 차들이 무거울 수밖에 없는게 저 일단 그 뭐 디퍼런셜 기어 등등 사륜이고 뭐 해서 되게 무거워요 이거 한 2. 한 4톤 될 텐데 되게 무겁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속도가 한 제가 130으로이 달리아 지금 크로징 하면은 그러면 1차선에 있는 차들은 다 나보다 빨리 달리는 거죠 그죠 예 제가 지금 130으로 달리면 저쪽이 차 계속 멀어지잖아 그니까 얘네들은 느 느리게 가는 애들이고 예 146km 남았으니까 제가 880km 남았을 때 저기 예 바꿀게요 예 그럼 나 좀만 가다가 차를 세우고 멘트를 시작을 해야죠 차량의 재원이라는 성능이라 이런 것들 좀 미리 예 그런 거는 미리 알 수가 있지만 뭐 운전하는 느낌 자체는 뭐 예습이 안 되는 거기 때문에 현장에서 같 최대한 한 다음에 하는 거라서 그렇죠 아 되게 편하다 근데 이게 특히 요런 지금 노면이 좋잖아요 그러면은 승차감이 되게 적당하게 단단한 거 같아요 적당하게 저는 이렇게지 같은 승차감을 좋아하는데 이 좀 좋은 노면에서 하면은 승차감이 더 좋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다만 얘가 이제 일반적인 승용차나 SUV 다 이게 앞유리가 많이서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무래도 바람 소리가 좀 더 나죠 아무래도 뭐 그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예 예 아무래도 이게 유리가 앞에 유리가 이렇게서 있다 보니까 보통 SUV 그래도 이렇게 누워 있잖아요 근데 얘는 이렇게서 있잖아요 그래서 바람소리가 아무래도 좀 더 나죠 그니까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아까 뭔가 그 지금 노면이 약간 좀 푹신한 스펀지 같다 약간 좀 그런 느낌도 들고 아 이걸로 돼진데 왜 자꾸 내가 까먹어 벤츠는 여기 스포크로 모니터 있는 거 다 움직일 수 있어요 예 홈 이렇게 이렇게 다 움직이잖아요 이걸로 다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게 이동하고 선택하고 다 이게 그나마 우리가 컨디션이 좋을 때가 오전 시간인데 오후 넘어가면 졸린데 예 오후 넘어가면 이제 저 방으로 들어가잖아 이제 컨디션이 떨어진다고요 지금이야 이제 아침이니까 컨디션이 지금 좋은 거지 이따가 이제 오후 되면 졸립다고 이제 아 졸립다 보다는 이제 컨디션이 떨어지죠 컨디션이 떨어지면 말도 잘 안 나와요 그죠 예 말도 잘 안 나와요 어제 그 필 비행기 탈때 있잖아요 앉자마자 몸이 축 그 이제 경에서 어디 유럽에 어디 가잖아요 그러 두 번째 비행기 탈 때 그때가 가장 피곤하죠 왜 이제 한참 이제 우리나라는면 새벽 시간으로 접어들기 때문에 그때가 가장 피곤하죠 그때가 아 그래도 비 안 오니까 다행인데요 아네 예 뒷모습 찍어죠 아 그럼요 그럼요 아 내 핸드폰은 벤지를 타면은 무선충전이 되는 경 안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거의 반반 비율인데 2,000원 돼서 좋네요 예 안 되는 경우도 반반 정도 돼요 이제 127km 남았으니까 차를 세워야 되는데 휴선 이런 것 예 예 휴게소나 졸 터에서 이제 차를 세워야 돼요 차를 세우고 배터리 갈고서 해야 돼요 아 뒤에 모니터 있나요네 내비게이션이 제어 아 여기 뒤에 모니터와 1 2열 모니터가 무슨 컨텐츠 쉐어할 수 있다고 기능도 있다고 그랬는데 지금 여기도 또 그 내비게이션 있잖아요 이거 이거요 목적 그대로 지금 설정하시는 대도 나오고요 어쨌든 일단 고속도로 올 올라오면이 우리나라보다 운전 쉬워요 예 그냥 이렇게 그냥 앞자 따라가면 되고요 예 너무 느리다 싶으면 1일차로 추월했다 다시 더 들어오면 되고요 어 이거보다 다 있죠네 잘 예 예 다 있습니다 예 이거보다 막 더 느리게 가고 싶다 그러면 이렇게 여기다 따라가면 되고요 예 뭐 운전하기 되게 쉬워요 여기 아 이게 토크랑 파워랑 예 여기 다 숫자가 실시가나요 어 아 그죠 엔진 누르니까 보이죠 그렇죠 예 그 원래 있었어요 근데 아 그래요 예 원 시각 잘해 여기서 300m 여기서 조 예 조런 심 터요 우리나라보다 조름 신터 휴게소의 그 간격이 조금 넓은 거 같아요 우리나라보다 예 우리나라에 비해서 땅이 커서 그런가 그리고 이것도 멘트도 빨리 해야 돼요 이거 어차피 저 마이크에 배터리가 정해져 있잖아요 예 나가기 전에 해야 돼요 나가기 전에 마이크는 한 두시간 가요 아 그니까 이게 수신기와 마이크에 따라 좀 다른데요 어쨌든 이게 기 전에 해야 돼 나가기 전에 예 [음악] s 자 세팅하실 거죠깐 람 아 예예 그래서 이번에 더뉴 클래스는 450d 디젤 모델을 일단 시승을 해 봤고요 조금 있다가 G63 모델도 시승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일단 주행 끝났어요 예 예 이제 저기 다음에 바꿀게요 아네 천천히 천천히네 잘 나가죠네 아 근데 뒤에 편하지 않나요 예 괜찮아요 그죠 뒤에 편하지 않나요 예 나간 줄도 몰랐죠 150 1 아 야 어떻게 정확하게 많았네요 81km 나왔는데 딱 마 마침 여기 있어요 아 이게 거기예요 휴게소 예 휴게소 야 어떻게 딱 맞아 세상에 아니 근데 촬영 다 하셨어요 좀 부족한 거 더 하셔도 되는 아니요 맞춰서 했습니다 이거 원래 다이 맞춰서 하는 거예요 예 나 더 할게 뭐 이건 좀 그렇죠 아 저는 정중 아 뭐야 아 예 아 [음악] 아이씨 저 저저 태워 달라는 애들 저저 저기 저 뭐 들고 있잖아요 태워 달라는 애들 방금 아까 써 있잖아 에스파냐 나 스페인 가니까 태워달라 태워달라 와 근데 뭘 믿고 그러니까 뭘 믿고 태워줘 쟤를 그죠 이쁜 여자도 안 태워줄 판에 왜 시커 남자를 왜 태워 줘요 안 그래요 예 내가 총마 있어 자 여기서 아 여기서 그 저기 운전자 바꾸기도 좋네 세상에 완전 좋다 담배 한타 피 아니 근데 바로 가야 될 거 같은데요 바로 바로 가야 될 거 같은데요 시간이 지금 그렇게 텐데 예 바로 가야지 시간이 딱 맞는 거 같아요 자 수고했습니다 자 이제 가시죠 아 차 이렇게 어두워 운전하시는 거 좀 찍을게요 자 자료 화면을 좀 넣을게요 뒷모습 예 소이 손이 좋으세요네 소이 토이 좋으세요 아네 그런 말 자주 더요네 그런 말 자주 더요 예 재수가 없어도 참으세요 멘트 계속 하시니까 더 이렇게 좀 아니요 그건 아니고 그냥 원래 좋았던 거 같아요 어릴 때부터 아 타나시 재수가 없어도 꼭꼭 참으세요 아 아 그게 그 그런 말이 있더라고요 말을 많이 하면은 목소리가 예 목소 왜 목소리가 늦잖아 예 목소리가 덜 늙는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그 아나운서들이 말을 많이 하니까 목소리가 젊은가 싶더라고요 우도 그요 예 그니까 말을 많이 하면은 목소리가 좀 저기 노화가 느리 대요 예 말을 많이 하면 예전에 그 맥가이버 대한성 있잖아요 좀 토이 비슷 소 아 그 그분도 저기 목소리가 되게 젊으신데 그 배한성 님도 저 차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아 매니 하세요 예예 그래서 옛날에 막 자동차 잡지에 막 시승기도 수 그러셨어요 차 되게 좋아하셔서 이제 1.7km 앞에서 빠지시면 돼요 이게 딱 확대가 안 되네요 딱 나갈 그러게 그래서 트럭 뒤에 붙으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와이퍼는 왼쪽 왼쪽 방 왼쪽 방향 지승 레버 있잖아요 끝에 보면 조그맣게 돌리는 거 있거든요 아 예 예 그렇죠 예 좋았어요 아 방금 제가 그럼 기어를 건드린 거 같 그죠 예 그 오른쪽 레버는 그냥 기어만 하는 거고요 예 예티로 가셔야 돼 그죠 우리로 가는 거 맞죠 아님 말고 어 저 카드 모양은 뭐지 아 케 예 리저브 텔 텔레 피 뭐라 그러는 거야 아 그냥 가면 될 거 같은데요 이거 보요 노 티켓이라고 하잖아요 좋았어 와 여기도 그냥 키드가 [음악] 그냥네 여기가 나르본 있가이 nbn 다른 도시예요 예 킴 레프트 레프트 하고서 저기서 오른쪽 른쪽 른쪽 쪽 쪽 오른쪽 오른쪽 예 그렇죠 예 그니까 이게 처음에 헷갈려요 예 가시다가 나들목에서 빠져서 이렇게 예 여기죠 예 여기인데요 예예 여기 여기 여기 예 헷갈리죠 진짜 예 아 여기서 오프로드 하기 전에 어 프랜 세션 듣고 한다고 합니다 빌라 AMG 네 지금 이제 첫 번째 인데요 이것을 이제 어 그 저기 켤 수 있는 거는 저희가 그 오프로드 오프로드 그 컨트롤 유닛에서 이제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오프로드 주행 또한 이제 세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트레일은 디폴트 기본 정용이 됨으로써이 오프로드 중에서는 가장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wir fahren jetzt erstmal hoch auf dem berg wo die strecke [음악] ist 올라게 와 오프도 되게 빨리 달리네 hier spt man jetzt den 히한 는데요네 괜찮아요 2열에서 어 아주 괜찮아요 아베리 오케이 예 노프 저 쇼크에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면서 도했어요 아 지방에 살아남아 있더라고요 그서 션을 타시면서 비교를 하면 아 와 [음악] 야 야 야 여기 이렇게 빨이 다니네 [음악] [음악] ja 와 랠리 같아요 랠리 seems 리 [음악] [음악] to much Ok now Jump jump juming very are good good 오 오 you feel good perfect 그 그 괜찮으세요 아니요 오케이 하세요 오케이 Okay alles in [음악] ordnung das ist problem dass die halt nass ist und W wenn die trocken ist und stbt richtig 지가고 그러면 진짜 완전완전 여기는 벤츠 전용 오로드 코스요 nur exklusive die testout hier dieser wel das ganz ne ne ne ganz offiziell [음악] 그냥 개인데 해지고 그럼 이게 진짜 프랑스 스타일 비빔밥 있가 근데 블랙 라이스가 선 나오진 않데요 프랑스는 저도 처음이라서게 이거 저거 아아 동남아 스타일 살이잖아 날리는 쌀 여기서도 그런 밥이 좋아요 쌀 와 와 sur ining from the comfortable right ja ok ok ja ja little py Very good Very cor coming ja with you if not please let me know cor coming up very No problem Electric talk and easy to handle AS can so can be 아 think lch here we are Thank you for me 와 여기 앞에는 진짜 진짜 파는데 여기 냥 가네 오이 feel 원 fe이 오케이이 오케이 어이 되나 어 이게 되나 야 이거 가네 아 아 야 근데 이걸 가네 세상에 이거 못 갈 거 같은데 가네 그죠네 야 원 아 오케이 아 못 갈 거 같은데 오케이 아 만만네 offit offit 59 좀 전에 최대가 59 있는데 그죠 좀 전에 최대가 우 65까지 올라갔어 예 스티어링 응 아 아 와우 와우 여기 너무 깊게 팔렸는데 is oks look ja now 야 여기 진짜 예쁘다 차 괜찮나 오터리 아 아 여기 오 야 back 예 이로써 메르세데스벤츠 g580 위 EQ 테크놀로지의 시승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음악] 감사합니다 예 어든 이번에 g580 잠깐 타 보니까 제가 뭐 이렇게 차를 뭐 들고 뛰는 것도 아닌데 운전을 하면서도 차가 좀 되게 무겁네 아는 생각이 들어요 승차감은 좋은데 아 무겁다 그니까 이게 이렇게 직선으로만 다니면 그런 무게감이 잘 안 느껴지는데 뭐 코어 들고 그럴 때 보면은 어 차가 좀 무겁네라고 좀 생각이 들긴 해요 그건 그렇고이 차 공식 차명이 g580 위드 EQ 테크놀러지 좀 길잖아요 과연이 차명을 국내에서 판매할 때도 쓸까 아라는 좀 생각이 들긴 해요 그렇다고 이지를 쓸 순 없고 EQ 나가는 네이밍은 이제 안 쓰기로 했잖아요 그럼 어떻게 될까 궁금하긴 해요이 차명을 그대로 쓰면은 썸네일에 제목 들어가기도 힘든데 근데 여기가 동네가 되게 예쁘네요이 동네가 몽펠리에는 별론데 여기는 좀 예쁘네 [음악] 근데 진짜 g 클래스가 저는 디자인이 너무 좋아요 저는 지클래스 디자인이 진짜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공리는 저는 뭔가이 g 클래스에 되게 좀 안성 맞춤인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이 전기차는 약간 좀 과하네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좀 과하죠 그리고 원래 또 이렇게 비싼 차는 조금 과해지기 한데 어쨌든 간 좀 과하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어쨌든 여기 샷도 라스 투어가 와이너리인 굉장히 큰 와이너리 뭔가 좀 되게 유한 거 같은데 여기가 그리고 아까 배웠는데 도가 성 이래요 성 캐슬 아니 이번에 보니까 클래스는 실버 있잖아 실버 실버로 벤츠 특유에 그거랑 저 파란색 있죠 저게 제일 예쁜 거 같아요 파란색 하얀색은 약간 좀 그 교황 차 갖고 그래서 아 내가 왜 이일로 왔지 로일로 가야 되는데 근데 어쨌든 실버랑 그게 가장 예쁜 거 [음악] 같아요 내가 일로 왔을까 저쪽으로 가야 되는데 아 소리 좋다 누가 이거 히터를 틀어 놨어 세상에 누구야 응 한한국 기자님은 아니 예 중동 사람 아닐까 중동 사람 그죠 중동 사람이 틀어놓 거 같은데 아니 그러면 저기 전기지 클래스는 저거 한 3억 하겠네요 우리나라 들어오면 지육 3이 지금 2억 중반인데 저거는 그럼 뭐 3억이 가뿐하게 넘겠네 아 근데 전기차 몰다가 이거 오니까 너무 좋네 저기 간다 g500 저거 따라가야지 [음악] 예 아 좋다고요 아 역시 승차가 4공 디가 제일 낫네 예 4호 공기가 제일 좋아요 역시 저는 그 그 그 직렬 6기통 엔진 좋더라고요 그거 S 클래스에도 동일하게 쓰이는 거잖아요 S 클래스는 원래 옛날부터 디젤이 인기가 좋았는데 지금도 그니까 그게 S 클래스 디젤이 그게 묘하게 매력이 있어요 묘하게 아닌가 대놓고 매력 있나 근데 오늘 그 다 그 오프로드 타면서네 다들 괜찮으신가요 나 이쪽이 약간 그 그 그 견갑골 쪽이 약간 뻐근한데 저 내일 아침 대가야 할 거 같아요 아 교통사고처럼 예 아 왜냐면 그 되게 충격을 받 받는게 두 번인가 세 번 있었는데 그때 뭔가 약간 그 지금 견갑골 쪽에 무리가 간 거 같은데 날개죽지에 이게 또 이제 이런데 붙잡고 있는 데가 힘들어 가면은 예 다음날 아침에게 오더라고 그니까 선생님은 괜찮으세요 형 괜찮아요 그래요 2열에 사셔서 더 힘드실 것 같은데 선생님도 오늘 몸 천력 있으시면 드시고 사세요 많이 날라다녔는데 그 모르겠네 적어 드세요 근육이 한제 맞아요 예 근육이 한제 좋아요 근육이 한제 먹으면은 저 잠도 자라요 그게 약간 졸 있거든요네 [음악] 독일은 그럼 근육이 한제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그런 거 한 번도 안 잡았어요데 독일에서는 약국에서 약을 살 수 있는 그 방법이 굉장히 많아서 분명히 살 수 있어 아 그래요 예 처방보다는 그냥 많이 사거든요 아 아 뭔가 독일은 되게 깐깐한 그런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 것도 그냥 안 팔 거 같 같은데 아니군요 그게 요새 인삼이 유행해 이제 독일에서도 좀 연세 있는 분들 중에 조금 이제 건강 신경 쓰는 분들이 인삼을 발견한 거예요 진짜요네 그래 갖고 야 인삼 되게 좋대 그래 갖고 이제 그 도비마 신문 같은 거 오려 갖고 이제 보여 주시면은 인산 성분인데 이제 우리나라에서 그 수입 수출품이 아니라 그니까 수입품이 아니라 그 인삼 성분을 또 그 추출해가 추출해 갖고 그렇게 만드는게 있더라고 진 그래서 인삼차 같은 거 선물해 주면 완전 좋아하시 아 그래요 아 아무도 그게 유행이에요 참나 아 또 그게 유행이구나 그러니까 옛날에는 우리나라는 좀 공강 많이 좀 생기잖아요 그래서 막 이런 영 저런데 독일은 전혀 그런 문화가 아니어서 병을 좀 키우는 문화였던 아 그래요 근데 요새는 거기로 조금 분위가 달라져서 영양지 좀 챙겨 드시고 막 그러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기 긴생 또 찾아내신 거 그 좋대 그니까 분이라 성경이 좀 파고 들잖아요 그니까 건강에 신경 싸 보니까 또 파고들다 보니까 이제 인사을 발견을 한 거예요 아 너네 이제 알았어 이거 우리는 옛날부터 먹고 있었던 거서 야 그래 그게 그렇게 좋 네 아 답답하네 진짜 아 전에 아시 식료품 갔더니 그 인산 차 있잖아요 그거 박스 이렇게 파는 거예요 한 15유로 정도 하더라고요 아 인삼차 인삼차 그거 하나 낮게 개로 이렇게 포장돼 갖고 팔더라고요 아 사다가 이거 드셔요 그랬더니 막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아 그래요 아니 이렇게 귀한 곳을 어디서 찾았어 막 그러면서 아 참 그래서 이제는 또 이게 인삼이 좀 인기가 많아질 수 있어요 발견했기 때문에 아 그래요 장 되겠네요네 그 그거 그거 얘기해 주시죠 한국에서는 독일 옷 소물 인기라고 그거 되게 좋아요 옷소 몰라요 독일 분들 아 진짜요 너무 비싸기 때문에 아 너무 비싸서 아예 그 그 가격대는 아예 접근하지 않아요 너무 비싼 정도는 아니던데요 그 30일 짜리가 9만 원 정도밖에 안 하던데 그래서 엄청 비싼거 그게 비싸다고요 독일에서는 드럭스토어에 가면은 비타민제 그 발포 비타민제 있잖아요 그게 1씩 하잖아요 그런 걸 드시는 분하니까 아 그래서 메가 리 같은 것도 우리나라에서 이제 오신 분들이 아 이거 좋다고 딱 찾아 오시잖아요 그 어디서 잘 찾으셔 가지고 이제 인터넷에서 온라인몰에서 쇼핑하는 건데 가격들이 나가요가 한 20유로 30유로 하는데 독일에서 우리가 사서 먹는 거는 5유로 짜리를니다 가격대가 완전 웃수 모은 이제 저희도 모기는 하지만 저는 그 발포 비타 이제 옛날에 먹었는데 못 먹겠더라고요 이제 왜요 아이 그 아 맛이 없어요 맛이 없어요 근데 그거 효과는 있어요 그게 그냥 빨아먹지 않으면은 아 저 못 먹겠더라 그걸 어떻게 빨아 먹어요 탕 먹는 것처럼 그거 먹으면은 그냥 잊어버리고 입에 넣어놓고 잊어버리고 있으면 어느 순간이 없어져 있더라고요 아니 그 입에서 거품이 막 바글바글 나는데요 아니에요 녹아요 어 아 그 그 다른 건가 봐요 제가 샀던 거는 물에다 넣으면은 거품 막 올라오는 거 있잖아요 보통 그런 거 먹었거든요 저 그래서 그거를 옛날에 어 되게 졸릴 때 그 그냥 입에다 넣고 먹었어요 그러면 절대 잠이 안 와요 입에서 거이 개고 오거든요 근데 옷소 그거 9만 원 정도밖에 안 하는데 9만 원 10만 원 밖에 안 하는데 그 자체가 비싸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아니 우리나라보다 GDP도 높은데 왜 그래 세상에 쪼잔하게 약간 오성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게 김태희 김태희 김태이 아 근데 오 소몰이 확실하게 그게 효과가 있어요 특히 저 저한테 잘 맞는 거 같아요 그거 1년에 한 번 먹으면 그거 효과이 한 1년 가요 진짜 드셔요 어 같 그 이도 먹고 그 남자용도 먹 예예 아 효과가 저는 그 효과가 되게 잘 받아요 예 사람마다 다른가 저는데 그냥 그랬던 거 같아요 아 독일은 음식은 맛이 없는데 나머지는 다 괜찮아요 물건들을 잘 만드 예 저는 독일은 음식 빼고 다 괜찮아요 음식이 왜요 아 맛 없어요 맛 없어요 짜 예 짜요 아게 뭐 짠 것도 짠데 아 그냥 그냥 맛이 없어요 그냥 예 일단 간 자체가 안 맞아요 저랑 간 자체가 옛날에 왔을 때는 즈는 어때요 아 저 싫어요 별로 딱 질색 옛날에 왔을 때는 아이스크림도 짜더라구요 아이스크림 혹 옛날에 아우 카라멜 솔트 드신 거 아 모르겠어요 그때 옛날에 아우디 출장 하는데 그때 되게 비싼데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는데 저건 먹을 수 있겠군 했는데 아 그 아이스크림도 짠 거예요 아 진짜 개빡 쳐 갖고 진짜 아이스크림도 짜요 프랑스에 가면은 그 매운 아이스크림도 있던데 칸에 가면은 매운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저 고추 토론이 넣어갖고 예예 예 매운 아이스크림 있더라고요 신기하게 근데 저는 독일은 저는 그냥 독일이 갔을 때 제일 편하더라고요 마음에 외국 중에서음 제일 편해요 독일이 합리적이어서 아 그냥 편해요 거기가 예 상식이 통화해서 그런가요 아 저 프랑스는 상식이 통하지 않은 아 그래요 왜 왜요 너무나 너무나 기본 파들이 아 너무나 그 합리적이지 않은 그런 비판과 아 화날게 아는데 화를 내고 어 이거는 괜찮은데 또 이건 또 화를 내야 되는데 또 다 괜찮다 그러고 좀 아 그렇군요 그리고 프랑스 사람들 독 사람들 엄청 무시하거나 거 자체가 그 이상한데요 그건 좀 이상한데요 그건 약간 뿌리 깊은 그게 있잖아 예 괜히 하는 거 아니에요 괜히 괜히 그죠 그런 것도 있고 괜히 그냥 하는 거 아니에요 하니까 그런 수도 있지만 프람 들은 좀 먹는 거 좋아하고 예 저 인생을 좀 즐기려고 하고 독일 분들은 동일 사람들은 또 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거서 근데 얘기 들으니까 그 독일과 프랑스는 생각보다 그 차이가 더 많이 난다 던데요 독일하고 력이 훨씬 가까워요 아 경제력 예 경제력이 왜냐면 그 프랑스가 물가는 독일이랑 비슷하거나 더 약간 더 비싼데 오히려 임금은 차이나게 적고 그래서 생각보다 그게 차이가 많이 난다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수치로 보는 거보다 근데 프랑스사람들 일 많이 안 하는 거아 안 하죠 예 저 저도 프랑스의 친구가 있는데 아 그 친구는 항상 인생을 지겠다고 하면서 되게 행복하게 살고 있어서 가끔 독일을 보면 왜 유럽에서도 제일 많이 기고하고 제일 많이 돈 주고 막 그 나가 독일인데 사실은 좀 인정을 못 받는 거 같아요 아 들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냥 차분하고 소하고 맞아요 네 독일 차분하네 근데 요즘에 독일도 뭐 비건이다 뭐다 해갖고 좀 세대 교체가 있으면서 음식들이 많이네 좀 인터내셔 날인 거 같아요 겠 아 그렇죠 저도 그래서 그게 약간 좀 요즘에 의문이었고 이에 제일 처음 온게 2001년인 그때는 진짜 말도 못 하게 짰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가니까 그게 좀 짠 거예요 음식들이 그래서 내가 이게 익숙해진 건가 어떻게 된 건가 좀 약간음 궁금하긴 했어요 그 좀 들 짜진 거죠 그럼네 그죠 아 그 독일 사람들이 그리고 그 겉으로 보는 거보다 사람들이 더 친절해요네 프랑스랑 게임이 안 돼요 표을 못해요 예 프랑스랑 게임이 안 돼요 훨씬 친절해요 독일 사람들이 무뚝뚝해서 그렇지 성이 좀 있어 예예 훨씬 친절해요 옛날에 초창기에도 이렇게 혼자서 다닐 때 어 너무 헤매고 있잖아요 그럼 저쪽에서 쳐 계속 쳐다보고 있어요 예 도와줄까 말까 다보면 내가 도와줘야지 하고 약간 쳐다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친절해요 생각보다 근데 생긴게 좀 무뚝뚝해서 그렇죠 맞아요 맞아요 왜 독일 분이랑 결혼해서 사는 분들이 그 얘기 많이해요 우리나라 경상도 남자들 스타일이요 아 표현이 없어 표현 굉장히 좀 사랑의 마음도 기고 그냥 표현이 좀 그래서 그 그 프랑스 친구가 프랑스 남자들은 너무나 못 됐대요 무 못대고 자기 와이프 알기를 뭘로 안다고 하면 자기는 절대로 프랑스 남자랑 결혼하지 않겠다고 그래서 어느 나라 남자 하고싶으니까 한국 사람이라고 싶대요 그래서 왜 그랬어 한국의 여행을 많이 해보는데 뭐 다들 너무 자기 자기 여자들한테 되게 잘해 주는 거 같다고 되게 잡혀서는 거 같다고 아 착각인 그건 그 옛날 얘기 아닌가요 그니까 딴데 가서 무 뭐를 해주는지 모르지만 일단은 자기 옆에 있는 자기 와이프들 되게 일단은 잘해 준대요 아 잘해고 어 그래 그래 그래 어 그래 어 잘 먹었어 어디 갈까 해놓고 이제 됐어 해놓고 딴데 가서 뭐지라도 근데 프랑스 남자는 그런게 없대요 뭐 네가 먹어어 네가 가서 먹어 아니면 아 네가 사 막 그러구나 독일 보세요 이게 저기 톨게이트도 그 얼마나 좋아요 완전 좋죠 톨게이트를 도입을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 그게 기 독일의 아이덴티티 그든 진짜 진짜로 그거 빼놓 빼놓을 수 없는 아이덴티티에 독일은 어떤 고가요 톨게이트가 없는 거 무죄한 구간도 있는 거 그게 굉장히 그 그 나라의 엄청나게 큰 아이덴티티라 제가 보에 그거 유지해야 됩니다 그거 아니면은 그 매력이 많이 줄어요 전에 뭐 도입한다 뭐 한다 했도 지부터 되더라고 그죠 그 얘기는 계속 나오더라고요 계속 나오는데 안 결국 안 하더라고요 그 정말 교통량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수출도 수입도 많이 하는 나라나 독일의 아웃트 바은 어떠세요 너무 좋다니까요 저 그래서 좋아요 독일 주인이 우리나라도 고속도로가 되게 좋잖아요 도로 조건이 도로 여건이 그렇긴 하지만 어 독일보다 좋은 데가 없어요 그 무제한을 좋아하시는 거죠 아 아 뭐 그것도 그렇고요 그냥 뭐 전제 다 좋아요 독일이 독일하고 잘 맞으시는 거 같아요 아네 좋아요 그 저기 외국 중에서 독일을 제일 많이 왔잖아요 그래서 독일 오면 편하더라고요 다른 메이커도 가셔요네 뭐 가끔 가죠 이거 바짝 붙으면 열리던데 아 그래요 예 아까 박사님이랑 오 때도 예 안 열려 가지고 계속 아니 아니이 빠짝 붙으면 열려요 예예 예 아니면 이게 인식이 떨어지는 건가 됐어요 왜 파란볼 근데 기자님 엄청 유명하시죠 누가요 저요네 아 사람은 다 누구나 유명하죠 안 유명한 사람이 있나요에 근데 되게 다 긍정적인 들이에요 아 뭔 부정적인 단어가 없네요 아 그래요 그러까 쉽지 않은데 기사님 팬이 진짜 많으신 아네 좋았어요 채팅도 하시고 예 좀 더 길게 해주세요 이런 이런 얘기는 좀 길게 아니 처음에 저 사진다 보고 어 지 연예인인 줄 알았어요 제가 알기로는 자동차 유튜버 하시는 분들 중에 팬미팅 최초로 하신 거 아니세요 쎄 그러신 거 같은데 한 번도 못하 아니 팬미팅 상경 아니라 그냥 지나가다 그게 만나는 거죠 아 근데 정모 같은 거 하시지 않으세요 아니 정모로 한다기보다는 그냥 언제 지나가니까 볼 사람 봅시다 뭐 이런 거죠 예 그건 모르겠고 어 자동차 기자 중에는 나무위키가 항목에 제일 먼저 생겼을 거예요 와 저화 아까 이제 11시에 사신다고 하시면서 집에서 드신다고 해서 많이 주 아니요 저 주로 집에서 일해요 어 집에서 일하시는 분 예 저 집에서 밥 먹는 거 되게 좋아해서요 엄청 바쁘신 분이네요 저 집에서 밥 먹는 거 되게 좋아요 그게 얘기를 들어 보니까 규칙적으로 사는게 좋대요 그래서 저 가능하면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죠 밥도 제때 제 시간에 딱딱 먹고 어 양치도 딱 9시 하고 출장 가셨다 또 인천 가셨다 또 출장가 예 이틀 뒤에 아 어디라 가셨죠 마드리드 마드리드 예 어 레알로 유명한 마드리드 갑니다 근데 원래 이렇게 굉장히 딱 붙어 있는 거를 연속으로 당첨된 거는 처음인데 저는 이거 프랑스 이게 헷갈리더라고요 여기는 또 색깔이 다르잖아요 홍색 이잖아요 저서 항상 좀 헷갈리더라고요 프랑스도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이거 저기 카드가 안 되고 그랬는데 톨게이트에서 이게 지금 띡 하고 지금 결제가 된 거죠 그렇죠 예 그래서 옛날에는 그 저기 그거 결제도 안 돼 갖고 막 동전 우우 나오고 그랬어요 진짜로 예 잭바 터진 것처럼 확실히 프랑스가 독일보다 경치는 예뻐요 희한한 맛 있어서 약간 지중의적인 희한하게 운전에서 독일 국경을 딱 넘어서 프랑스로 접어두는 순간 뭔가 그림이 [음악] 바뀌더라고요 기 좀 밀리는게 또 하나 생겼 아예예 밀리는게 좀 몇 개 있긴 하죠 아 음식만 밀려 자데 안 아 아 언니들도 안 예쁘고요 아요 어린 사람들도 아 프랑스에 비하면 어 평균적으로 그 언니들 미모가 좀 많이 밀리죠 예 패션 때문에 그런가 스타인 때문 아니요 스 아니요 그냥 기본 골격 자체가 그래요 프랑스 여자는 예를 들어서 이제 소피 마루처럼 선이 보통 이제 가는데 얼굴 선이 여기는 약간 좀 남자스러운 좀 그런 그 좀 직각 직각 해서 거기서 좀 차이가 있어요 게르만 예 게르만 또 프랑스는 그동 영국보다 안 당하니까요 원래 그 영국이 그 박세로 유명하잖아요 예 박으로 유명한게 영국이아요 영국여자 프랑스차 독일 유머 최악으로 모아놓 그렇게 되는 거 예 반대로 꾸 거꾸 하면은 그 최상의 조합이고 예 아 선생님은 근데 그 라디오 DJ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목소리가 엄청 좋으신데요 한번 지원해볼까 유브 해볼까요 예 심야방송 DJ 음악입니다 뭐 이런 거 목소리가 딱 올리는데요 라디오 DJ 아시기 저는 어떤 분이 그 얘기하시죠 저 동료 한 분이 계신데요 좀 톤이 비슷해요데 이제 그분은 더 차분해 갖고 그분은 저녁 방송을 하시고 저한테 아침 방송 하요 아 저 오늘 가는 호텔도 이게 더 외진 곳에 있죠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 진짜 아무것도 다 거기 다 뿌가 아 편점 없어요 편정 없을 거 아 없어요 편정 없나 기 말 편 편정 가시면 에 스크래치 하셨다고 아마 째로 볼 수도 있어요 아 유럽은 좀 진짜 전 편의점이 없어서 좀 불편한 거 같아요 그죠 예 늦게까지 하는 왜 파리랑 또 많은 차이가 있는 건데 파리는 정말 대도시 답게 정말 살기가 좀 편한게 있는데 그 외에는 좀 많이 로컬한 느낌이에요 스이다 보면 아니요 저는 프랑스는 그냥 파리가 저는 제일 별로고 차라리 저는 프랑스는 지방이 낫더라고요 예 이런 예 예 파리는 예 너무 뭐라 그러죠 그런게 너무 작아서 예 길도 좁고 무슨 숙소도 작고 그래서 저는 그게 좀 불편하더라고요 와 경 여기 경치 예술이네 오늘 호텔 가는데 우와 여기 끝내 준나 진짜 레알 역시 프랑스는이 이런 맛이 있어요 그러니까요 또 그 프랑스 위쪽이라 또 완전히 다르네요 약간 스페인하도 또 근접하고 있어서 웅장한 거 같기도 하고 그죠 좀만 가면 스페인인 여기가 스페인 형이요 아 여기가요 예 페르피냥이가 거기가 지금 이지역이 아아가 스페인 형이요 아 야 근데 여기 진짜 예쁜데요 너무 예 예 여기 국독 가는 길 예술이네 근데 독일은 물가도 [음악] 싸잖아요 저 한국의 비교해요 아니 그 토탈로 치면은 비싼데 마트 물가가 싸니까 그거 좋더라고요 마트 가면은 물도 더 싸요 우리나라보다 그러니까요 우 이제 제조국의 나라여서 저도 전는 유학할 때 항상 느꼈던 거지만 예 그 마을 가면 샴푸를 예로들면 가난한 학생이 살 수 있는 샴푸 와 아주 자집이 살 수 있는 샴푸가 같은 진열도 있는 거예요 모든 제품이 그랬던 거 같아요 예 그래서 학생들이면 이제 그런 노네임이 요즘에 우리나라 노네임이 있잖아요 예 노브랜드 예 그런데 독일은 항상 그 야라고 하는 이제 그 브랜드가 유명한데 그거 사면은 물가 물 한 병이 25센트 예 그런데 에비 양이나 빅도 살 수 있어요 그거는 1유로 15인 거예요 1류로 25 그러니까 25와 1유로 25이이 차이이 대가 그 사이에 어마어마한 물들이 있는 거예요음 그게 참 아 제조의 나라라 제조의 강국이라 이런 차이가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또 샴푸 같은 것도 아주 싼 샴푸부터 비싼 샴푸까지 좀 있는 독일은 마트 가면은 그 파는 그 물건들 중에 좋은게 되게 많아요 예를 들어서 뭐 DM 같은데 가도 아 좋은게 되게 많아요 예 그래서 야 참 신기하네 생각이 들어요 이야 여기 진짜 예쁘네 아니 여기 뭐 이렇게 예뻐 방하이 리가 야 편전 같은게 있을 리가 분식집 같은게 없죠 망할 와 여기는 포도밭이 진짜 아니 근데 여기 포도밭은 지금 뭔가 아직 수학을 안 하는데 이게 되게 뭔가 분위기가 예쁘네 엄청 크네요 예 와 여기 진짜 예쁘다 어 올리브 나무도 옆에 야 여기야말로 집밥이 있네 여기 멋있네 eqs 580 야 여기 진짜 예쁜데 여기서 촬영하고 가야 되는 거 아닌가이 정도면 예 서로 세워 놓고서 패닝 찍어주고 그러는 거 아닌가 그래야 될 것 같은데 왠지 그냥 가긴 좀 아까운데 아니 여기 그냥 어차피 호텔이니 약깐 세워두시고 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 그 그죠네 어 뭐야 이거 뭐예요 소베 카가 보지 무슨 카야 소베 카라고 하 그 지금이 앞차도 놀라면서 가고 있는 거 아니에요 와 촬영할까 말까 할까 말까 지금 공식 행사가 7시라고 있나요 아 일단은 그렇게 되어 있어 여기구나 파라다이스라 아 이렇게 좀 이렇게 광활한 그 뷰가 이렇게 확 터진 걸 좋아하시는구나 아니 그 예쁜게 있어요음 이거 잘 나오는 예 예 예 잠 잠시만 저 저기다가 뒤로 세워 놓고서 하나만 찍을게요 예 이게 예쁜 이게 이게 예쁜게 있어요 잠시만요 와 아 먼저 내리시어 아 예 예 감사합니다 C 진짜 하다 창규 씨 나 이거 운전점 한번 한 번만 해주면 안 돼 어떤 거 해 드릴까요 그 그 저기 저기 어 후진 후진 쭉 한 번 했다 잠깐 잠 잠깐 잠깐 썸네일 하나만 찍고 그냥 후진 했다가 저기까지 갔다가 천천히 한한 15km 20km 만 그냥 이렇게 쪽 와주 20km 돌려서 갔다오면 안돼 아니야 그냥 쭉 후진해 그냥 근데 막상 찍으니까 별로 안 예쁘네 약간 황량하게 나오는 거데 예 예 그러니까 이게 눈으로 봐서 예쁜 것과 실제로 찍으면 별로 안 예쁘다니까 에이 됐어 됐어 별로다 진짜 에이 난 진짜 되게 예쁠 줄 알았어 야 여기 동네 자체가 예쁘네 여기 엄청나다 동네 자체가 엄청 예뻐 근데 여기 진짜 진짜 예쁘다 진짜 예뻐 여기 이럴 수가 여기이 저기 띠도 있네 우리 내일 아침에 몇 시에 나가죠 몰라 7시 시 똑같던 거 같아요 오랑 8시 출발 편점 없냐 편의점 있을 거예요 분식 분식집 뭐 이런 거 차로 한 차로 한 20분 차로 한 20분 진짜야 차로 20분만 가면 있어 어 있을 거예요 그러면 뭐 외진 곳이 아닌데 차로 한 20분 가면 뭐야 완전 예뻐 야 여기 진짜 예쁘다 그지 와 너무 예뻐이 아 이거는 그냥가 호텔내 가게구나 너무 예뻐 우리 어디로 가는 거야 아 저기야 아 리셉션 어 여기 너무 예쁜 거 같아요 그니까 그럼 한 50분 정도 원 회라고 아니 아니 아니 또 엘리베이터 없네 야 여기 치 진짜좋다 진짜 엄청나네 여기 아 오케이 3투 B 아 오케이 어 뭔가 되게 고급스러운데 치구는 또 올라가는 계단은 들었네 214a입니다 아이고 이거 무슨 냄새야 뭔가 이게 좀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아 코너 방이네 아네 방이 크진 않군요 작습니다 아이고 그래서 일단 짐 풀고요 우리 가방은 어디어 온데 짐 풀고 좀 있다가 밥 먹어 가야죠 어 근데 방에 책상과 의자가 없어요 아 책상과 의자가 없다니 곤란한데 아니 또 방에 비해서 또 화장실은 크네 화장실과 방이 거의 비슷한 거 같아요 면적이 참 희한하네 어쨌든 뷰는 되게 좋습니다 뷰는 딱 정원 뷰 예 이제 나가 봐야죠이 방이 안 게서 좋긴 한데 의외로 슬리퍼가 없네요 슬리퍼가 슬리퍼가 없을 줄이야 그러니까 어저께 잔 호텔은 약간 좀 리조트 같은 데고 오늘 잔 호텔은 어 약간 그 펜션 같은 분위기 어 그렇습니다 슬퍼요 예 어 어 못본 거 같아요 예 슬리퍼 없던데 왜왜 이렇게 일찍 나왔어요 7시 반 아니에요 아 아직 7시 반이 아닌데 아 근데 여기 경치 너무 좋다 진짜 그죠 예 완전 좋아요 밥 저기서 먹는 거죠 저 저기 구경 한번 가려고요 가게 아 문 닫았다 아 그새 문 닫았네 세상에 여기 예뻐서 한번 구경하려는데 근데 문 닫았네 대상에 벌써 아 아 여기 소풍 가게인데 문 닫았네 오늘은 일찍도 닫네 일찍도 닫다 아 여기는 뭔가 분위기가 펜션 가습니다 되게 고진하 고진역 할 수밖에 없는게 주위에 아무것도 없거든요 전부 와인 바이요 사방이 요런음 저기 방들도 되게 예쁘긴 한데 아내가 전부 하여서 약간 좀 병원 갖고 돼 병원 백병원 역시 출장 오면은 저녁을 오랫동안 먹는군요 아마 시간 먹을 거예요 [박수] 오늘 색상이 이렇게 많아 예 만개 인트 있네 끝까지지 클래스네 지지지 동영상을 찍어야 야 이런 건 동영상을 찍어야지 이런 건 동영상 찍 어 어쩐지 아까 저기 그 프로 팩터가 있더라 어 저기 뭔가 했어 오 멋있다 진짜 멋있다 이런 거는 쇼츠가 아닌가 쇼츠가 근데 아직 다 끝난게 아니에요 내일 돌아가는데 내일 돌아가기 전에 그 옛날 지클래스 있잖아요 그것도 잠깐 헤리티지 시승하는 코스도 마련이 돼 있다고 하네요 예 그래서 방에 다시 들어왔고요 저 오늘 저녁은 카우를 한 잔 끓여마시고 자야 되겠어요 아 카우가 너무 땡기네 세상에 그래서 오늘 끝입니다
G 클래스 출장 둘째날에는 450 d와 전기차를 시승했는데, 무엇보다도 오프로드 택시 드라이빙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프로드 드라이빙이 좀 살벌했습니다.
한상기 운전 여행 https://youtube.com/channel/UCy5xupkbznNROYQJKca9A7g
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
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
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
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
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
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
네이버 인플루언서 https://in.naver.com/hansangki
#G클래스
#전기지바겐
#더뉴G클래스
28 Comments
와 오프로드.달리는거봐 ㅎㄷㄷㄷ
뒤에 통역사분 극한직업 인데요?? ㅎㅎ
오프로더 택시.. 와우
엔진소리가 없는 지바겐이 어울릴까 싶었는데 의외로 오프로드에선 흙이나 웅덩이 밟고 지나가거나 유리에 물이 튀는 소리까지 더 생생하게 들리는군요
아직 보는 중이지만 촬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ㅋㅋㅋㅋㅋ
새삼 해박하신 지식과 해외 로드 트립 경험이 쏟아져 나오시네요 ㅎㅎ
멋지십니다
택시 투어도 본국의 맛은 다르군요. 멀리까지 돈 많이 쓰는 행사에 다녀오신만큼 보면서도 신기하고 재밌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ㅎㅎ
카누까지 완벽한 마무리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51:01 너무 예쁜 경치에 감탄사 참지 못하는 기자님🤣
담배한대정도 필여유도 안주시네ㅋㅋㅋ
프랑스땅. 독일브랜드. 오스트리아생산제품. 미국뮤지션음악. 한국인 리뷰어 잘 봤습니다.
오프로드 택시 드라이빙 체험 대박이네요 ㄷㄷ
영상 잘봤습니다~😊😊
벤츠아저씨 대박 ㅎㄷㄷ
43:55 와😮
추천하셨던 블루 색상은 뭔가요~?
전 이번에 sodalite blue가 이뻐보여서 오더할까하는데
그 색상 G바겐도 보셨을까요?
덕분에 눈 호강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G450d 가 없으니 g500을 사야하는군요. 63은 항상 과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51:01 차가 살짝 난거 같은데요?ㅋㅋ
기자님은 독일에 계실때 고양시 다음으로 편안해보이십니다 ㅋㅋㅋ해외라는 느낌이 안들정도 ㅋㅋㅋ
오프로드 코스 진짜 재밋어보이네요ㅋㅋㅋㅋ
기자님 통역사분하고 신나셧어요 ㅎ
51:00 ㅋㅋㅋㅋ
오프로드 낭만 지리네요… 이게 G바겐이지….
워우야 죽인다 진짜… 죽인다
드림카네요
이 영상의 하이라이트 1:07:55 찐으로 좋아하시는게 느껴지네요ㅋㅋㅋㅋ
1:09:07 아재 개그 아무도 호응안해주는것도 킬포 ㅋㅋㅋ
G클 오프로드 택시 드라이빙도 최고였고 아무말대잔치도 역대급
오늘영상이 두고두고 남을 아주 귀한 한편인데요?
상기형 여자들이랑 차 타니까 말 디게 많네ㅋㅋ
1:06:29 흠… 바덴바덴 있어서 독일 좋아하신것 아니었나? ㅎㅎ
6:10 식사하시는 소리가 푸바오 죽순 먹는 소리랑 비슷하시네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g580으로 오프로드 코스 보는순간 치고 나가는 속도감이 정말 끝내주네요 확실한건 예전엔 벤츠가 전기차 시장에서는 힘들어 보였는데 g580의 퍼포먼스를 보고 나니깐 아프로의 벤츠의 전기차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