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투어 독일 프랑크푸르트 🇩🇪 | 하루코스 따라가기

    안녕하세요. 나라올라입니다. 여기는 제 1터미널이고요. 손수원이라는 곳이 있더라고요. 아침 일찍서 그런가? 밥도 그렇고 순두부도 그렇고 퀄리티가 완전 좋은데요. 명란 순두부에 명란도 있어요. 아뛰어 아뛰어 1편 프랑크 프로트로 여행하시는 순 여러분께서 이제 곧 탑승을 시작할 거 같아요. 제가 이번에 유럽만 지금 세내 군대를 가는데 금액 쪽으로 굉장히 부담이 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마일리지도 썼겠다. 초저가로 유럽 여행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여러분한테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53H 좌석을 골랐는데 여기 맨 끝에가 애견이 탈 수 있는 자리거든요. 근데 애견 데리고 타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 싶은 생각에이 자리를 잡았는데 아직까지는 옆에 타신 분들이 없어요. 이대로 옆자리에 아무도 없이 갈 수 있는 행운을 얻는 건가? 제가 이전에도 어머님들 모시고 아시아나 베기를 타고 이탈리아를 갔는데 이탈리아랑은 또 다르게 굉장히 간격이 양옆으로 좀 더 넓은 느낌이 있어요. 개방감도 있고 다리를 아래로 넣었을 때 크게 불편한 감이 없고 좀 편안하게 비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별한 거는 별로 없는데 이렇게 좌석마다 요런 담뇨가 하나씩 놓여져 있고요. 어메니티는 이과 똑같이 슬리퍼 캔 1회용 칫솔 치약에 들어가 있어요. 예전에는 귀막이랑 안대도 같이 줬었는데 저번에 이탈리아 여행 갔을 때처럼 이제는 안대랑 귀막게는 따로 있지 않는 거 같아요. 제 뒤에가 바로 밥을 준비하는 공간이라서 굉장히 좀 시끄럽긴 하는데 음료 같은거나 간식 같은게 필요하다 이럴 땐 좀 더 가까이에서 요청을 드리거나 아니면 제가 직접 가서 받아올 수 있으니까 그것도 나름의 장점인 거 같아요. 이탈리아 갔을 때랑 또 다른게 스크린이 이전보다 훨씬 넓고 너무 깨끗한 느낌이 들고요. 옥준호 감독님이 만든 작품이라 그랬던 거 같은데. 어, 백솔 공주도 벌써 나왔네. 위키드. 위키드 저 이전에 이탈리아 갔을 때 봤는데 이것도 재밌더라고요. 지구마 불이 있다. 토파원도 있고 저는 그냥 핸드폰에 다운 받아온 드라마를 보려고요. 그리고 제가 계속 아껴두고 있는게 있는데 K팝 데모 헌터스. 이거는 제가 최대한 아껴서 보려고 지금 이렇게 다운방 받아 왔어요. 피를 마시겠어요? 쌈 쌈밥은 어쩌면 맛있다. 뒤쪽에 화장실을가 보니까 화장실이네 개가 쭈르륵 붙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뒤에 공간도 엄청 넓고 이게 사실 2층 비행기거든요. 2층에도 원래 자석이 있기는 했는데 복도석을 선택할 수 있는 데가 없어서 제가 그냥 1층으로 잡은 거였거든요. 2층도 이렇게 넓은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1층은 여유 공간이 굉장히 많아서 탑승하기 꽤 괜찮은 거 같아요. 저는 한숨 자려고 기막이랑 안대를 받았어요. 자고 일어나니까 두 번째 기네식을 먹습니다. [음악] 해산물 덮밥 칵테일 새우가 되게 탱글탱글해. 새우 엄청 많이 들었다. [음악] 빵이 여기 붙어 가지고 이렇게 돼 버렸어. 다는 거고 티켓 구매했어. 생각보다는 좀 간단하게 티켓을 끊었어요. 인터넷 나와 있는 순서대로 하니까 쉬웠고 워낙에 한국분들이 많이 오니까 여기 중앙력 찾아가는 거는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4인과 2인이 쓰는 룸이 있었는데 가격은 똑같더라고요. 저는 2인 룸을 선택했고 5번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거는 신발장인가 보다. 앤틱하다고 해야 되나? 오래된 느낌을 지어 버릴 순 없긴 하네. 어, 그래도 각 방에 이렇게 선풍기랑 조명도 하나씩 있어요. 저기 콘센트 있고 찍어 보는데 여기 이렇게 책상 거울 하나 2층 침대. 제가 좀 더 일찍 왔기 때문에 1층 침대를 쓸 수 있다고 하셨고요. 그래도 다행히 중앙역에서 바로 나오니까 여기 숙소가 있어서 그 위치만큼은 진짜 그 어느 거랑 비교할 수 없이 좋은 거 같아요. 여기가 한 7만 원돈 되거든요. 2박해서 14만 원 정도 되는데 독일에도 도시세를 내더라고요. 그리고 요렇게 키를 봤는데 20유로 보증금을 먼저 내던가 민증을 내고이 키를 반환할 때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독일의 도시세는 각각 하루에 2유로씩 저는 총 4유로를 냈고요. 짐 좀 풀고 밖을 조금 돌아다녀 볼까 봐요. 너무 늦어지면은 여기 주변 분위기를 봐서 그 어 안전할 것 같진 않아 가지고 애비양 1L에 99cm. 1로 정도 하네. 확실히 트롤리가 싸요. 제가 한 때 이거에 미쳐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1,600원. 우와. 싸워라서 맛있을 거 같은데. 포장이 고급죠. 요거 한번 먹어 봐야겠어요. 이것도 먹어 봐야겠다. 제가 숙소 근처에 물 사러 나왔는데이 근처에 작고 큰 마트들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근데 그나마 좀 깔끔하고 뭔가 믿음직스럽게 살 만한 곳이 여기 로스반이라는 가게가 있는데 여기가 한국으로 따지면은 중형 마트 정도는 되는 거 같거든요. 지금 제가 여기서 학색이랑 맥주를 하나 시켰거든요. 사실 맥주 1일도 못 마시는데 독일 왔으니까 뭔가 맥주 한잔는 마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비딩 맥주아 짠 이것도 한번 우와 이거 양파 진짜 싫다. 오 맥주 맛있다. 껍질과 비껍질이랑 비기가 진짜 미쳤다. 아 이거는 퍽 잘 먹는 사람이랑 갖춰야 되는데 요런 퍽살은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닌데이 껍질이랑 비계 부분이 정말 맛있어요. 안 썰려. 알싸. 방금 한국분들이 계산을 하는데 카드가 안 된다고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막 현금을 부랴부랴 막 모으시더라고요. 왜 안 되는지는 언어가 안 통해서 잘 모르겠어요. 다행히 내 수중엔 30유로가 있다. 그리고 나는 숙소 라면을 먹어야겠다. 하이. 아 페이 카드 캐시나 카드가 안 되는게 아니었네. 23.3유로 30.3 땡큐 so much 땡큐 이석해. 어 시원해. 아, 여기 너무 덥다. 동일 날씨가 이렇게 좋은 것을 아우 잠깐만요. 정신 차리가 정신 차리고 가지 않으면 조금 위험하다. 지금 이게 카메라를 켜고 제가 움직이면은 더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카메라를 끄고 숙수에 가서 다시 카메라를 켜 보겠습니다. 따라 올라입니다. 목소리가 갔네 벌써. 아 마시지도 못하는 맥주를 마시겠다고 그거를 꾸역꾸역 집어 넣었다가 속이 다 뒤집혀 가지고 어제 하루 종일 토한 거 같아. 진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라면 지금 많이 호전이 돼 가지고 오늘 스케줄를 크게 무리 없이 움직여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아침밥. [음악] 샐러드 과일 계란 식스 [음악] [음악] [음악] 추워. 숙취를 뒤로 하고 오늘은 시네투어를 좀가 볼 건데요. 아, 목소리가 좀 맛이가 가지고 조금 걸하더라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갈 곳은 개태 생가예요. 여기 프랑크 프루트를 좀 찾아보니까 시내만 돌라 다녀도 하루가 금방 갈 거 같더라고요. 제가 스위스를 가려고 독일에 온 김에 프랑크 프루트를 한번 톱아 보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숙소에서 한 5분 정도 걸어 나왔거든요. 근데 생각지도 못되게 여기 중앙은에 그 유로와 동상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잠깐 섰습니다. 유럽이 유로아를 쓰고 있잖아요. 그거를 통합하는 기념으로 만든 동상이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저는 다시 걸음을 옮겨서 개태 생가로 이동해 볼게요. 걸어서 한 5분도 안 돼 가지고 바로 괴트 생가에 도착했어요. 안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분위기가 너무나 따사한데 12유로를 주고 객에 생과 체온권을 구매했고 그리고 요렇게 스티커를 몸에다가 부착을 해야 된대요. 또이 보틀이랑 배낭을 들고 들어갈 수가 없어서 라커가 준비되어 있는데 여기에다가 소지품을 보관하고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거 셀카봉도 쓸 수가 없다고 나와 있어요. 도착하고 제가 여기 개태 생활을 한번 쓱 올라갔다가 내려왔는데 한글로 돼 있는 설명분도 있어서 여기가 어디다 하는 거는 잘 알 수가 있고 그리고 특히나 저는 좀 기억이 남는게 제가 그 일찍에 식사방을 갔었는데 파란 벽지로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딱 보자마자 아 반맛 없겠다 약간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날이 오늘 생각보다 좀 추워요. 여행 다니면서 수많은 광장들을 봤는데 여기 독일의 레머 광장이 뭔가 생동감이 넘친다고 해야 될까? 색감을 굉장히 잘 쓰는 거 같아요. 어, 보통 광장이라고 하면은 약간 베이지에 그냥 통일된 느낌이 있는데 여기는 건물 자체도 조금 개성이 있고 색감을 굉장히 다양하게 써 가지고 눈으로 보는 재미가 더 있어요. 신부랑 신랑분들 봤는데 와 키가 진짜 모델이야. 모델. 저기 양가 부호님으로 보이는 분들도 키가 엄청 커요. 그 어떤 유럽을 가봐도 독일이 가장 키가 큰데. 대성당이 왔는데 대성당은 그렇게 막 엄청나지는 않은 거 같아요. 점심겸 간식을 또 핫도그를 좀 먹으려고 하는데 여기가 검색을 해 보니까째 이용 소세지라고 하더라고요. 한국에서는 소세지를 거의 먹지 않지만 소세지가 입에서 팡 터져. 소세지의 퀄리티를 보시라. 퀄리티도 괜찮고 맛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해요.이 소세지랑 빵이랑 같이 있는게 4.5유로. 솔직히 안에 다른 거든 거는 하나도 없거든요. 근데이 소세지 하나만으로 4.5유로를 받아도 충분한 갑어치가 되는 그런 핫도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하해젤거리에 쇼핑센터이 주변으로 돌아다녀 보려고 왔는데 꽃향 맡으면서 길을 걸으니까 기분이 굉장히 좋네. 길가에 먹걸이가 굉장히 많네. 어 약국이다. 컨트라스 요거. 아 예. 요것도 한번 찾아봐 달라고 해 가지고는 한 7만 원이 넘는데 여기에서는 38,000원 39,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어서 괜찮은 거 같아요. 체력이 이제 바닥이 나 가지고 더 돌아다니기가 힘들 거 같아요. 지금 백화점 제가 갤러리아에 잠깐 들어갔다 나왔는데 샤넬백 살 때다 마실 수 있었던이 탄산수를 하나 99cm에 샀고 납자기 복숭아 두 개랑 자두도 하나 샀는데 총 4.56가 나왔어요. 아씨 왜 안 따져? 야 이걸 따야 되나?이 이 미친 햇빛에 어떻게 양산 쓴게 나 딸랑 혼자야? 저는 눈이 아릴 정도로 지금 햇빛이 세거든요. 시네 투어를 하면서 느낀게 여기 프랑크 프루트만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정말 쇼핑에 최적화된 곳이 아닌가 싶어요. 오히려 막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은 별로 없는데 한 눈에 들어오게 물건 정렬을 잘 해 놓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 4시 반이 되어 가는데 뭐 한 것도 없이 시간이 다가 버렸어. 길 지나오는데 아기들이 자꾸 젤라돌를 입에 물고 와 가지고 저도 젤라또 하나 사 먹으려고요. 여러 가지 건가루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선택해 봤습니다. 아우 너무 땅콩만 많이 난다. 아, 느면 내일 새벽 5시에 기차를 타고 스위스로 넘어가야 때문에 오늘 일정은 이렇게 짧게 마무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도둑들었어. 너의 방이 아니란다. 일로 와. 이건 강아지 부를 때나 가능한 건가? 일로 와. 너희 집으로 가자. 야, 너 왜 이렇게 예쁘니? 너 여기까지 막으려는 거야? 어 나 이래야 되는데. 어 네가 고양이니 인형이니 강아지도 아닌 것이 어 심심했구나. 너 사람 좋아하는구나. 그지? 반가워. 나는 나라올라야. 너의 이름은 뭐니? 너의 이름도 안 물어봤네. 사장님 어디 가셨어? 어? 와, 그 눈이 유리구슬 같아. 아니, 무슨 고양이가 이래? 어, 가지도당하고 옆에서 꼬리만 흔들어 돼? 지금 자면 못 일어날 거 같아서 저는 참치, 햇반 그리고 라면 국물, 참기름을 넣어서 밥을 먹고 있어요. 너무 맛있다. 다이소에서 사온요 라면 스프. 이게 최고인 거 같아. 아, 김을 좀 많이 갖고 거렸나? 김이 세 개밖에 없는데. 저게 2층에도 올라갈 수가 here. No, no English. Yes. Did you eat?

    이번 영상은 🇩🇪 독일 여행의 중심지 프랑크푸르트 워킹투어 코스를
    하루 동안 직접 걸으며 담아본 리얼 브이로그입니다.
    패키지여행 일정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워킹투어 코스를 혼자 따라가며
    실제 동선, 명소, 여행 팁을 소개했어요. ✈️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도착한 프랑크푸르트에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 영상이 독일 자유여행·패키지여행 준비에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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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mments

    1. 세금이 72,900원 밖에 안해요?😮 저 작년에 대한항공 로마 왕복 2명에 90만원대 나왔는데😮 또 유럽을 가신다니 부럽네요. 100만 마일리지 계속 쓰시는 건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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