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걸려 완성된 성당 | Cologne Cathedral Germany

    독일 퀼른에는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성당 중 하나가 있습니다.
    높이 157미터.

    1248년에 건설이 시작되어
    완성까지 무려 600년이 걸렸습니다.

    2차 세계대전 동안 퀼른 도시는 대부분 파괴되었지만
    이 거대한 성당은 기적처럼 살아남았습니다.

    중세 건축이 남긴 거대한 기록.
    독일 퀼른 대성당입니다.

    📍 Cologne Cathedral, Germany

    이미지 출처 : 구글 어스. 퍼블릭 도메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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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omments

    1. 중세 상당이 오랜 세월이 걸린 이유는 십시일반 돈이 모이면 조금씩 짓다가 전쟁, 전염도 치르고, 완전 수작업에 기술도 부족한데다 높이가 엄청나니 늦어진 거예요. 저런 건물은 조각상만 수 천개의 수공예품이라고 생각해야 되며 현대기술로도 절대 단기간에 건립 불가!! 빨라도 30-50년은 걸릴 것이다.

    2. 지을렴 진짜 힘들었겠다 예수가뭔지 종교가뭔지 이리 화려함의 극치를 달렸을까 이것은 성당이 아니라 착취의 대표 돌 덩이다 이거 짓다가 불쌍하게 죽은 백성들은 하늘에가서 예수나 볼수 있었을까

    3. 검은 빛의 압도적 자태를 모퉁이 슥 돌아 발견했을때의 감동. 지구상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물로 내게는 기억됩니다

    4. 종교가 저렇게 화려하게 건물을 세우고 자랑 하는데 참 한심한 종교들 입니다
      화려한 종교 건물 아래엔 빈민들과 부자들이 낸 돈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보면 높은 산속에 화려한 절 아래 초가집이 바글바글 하고 기와집은 많지 않아요
      종교들아 정신 차려라

    5. 왜 저런 것이 필요한데. 허세와 허영의 상징 아닌가. 중국 공산당의 건물과 다를 것이 없다. 예수는 건물을 교회라 하지않았다.

    6. 딸아이하고 꼭대기까지 올랐어요 14년전에 별거없어요 인생은 그냥 갔다왔다 해봤다 그래도 우리딸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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